강변사리마을

위원장인사말

강변사리 마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

싱그러운 자연과 서정적인 문학이 만나는 곳!

강변사리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!

강변사리는 섬진강변에 있는 물우리, 일중이, 장암리, 천담리의 네 개 마을의 이름입니다.
김소월의 시'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~' 처럼 강변이 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정감을 가져다주는 이름입니다.

우리강변은 인심 넘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섬진강, 곳곳에 이야기가 숨어있는 문학 속 마을입니다. 김용택 시인이
나고 자란 동네이며 많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곳입니다.

깨끗한 섬진강변에서 여름밤 잠자리의 우화하는 모습, 반딧불이가 구애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, 바위와 돌들 사이에 있는
다슬기를 잡으며 놀 수 있습니다.

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 흘리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.

천담권역 강변사리마을 위원장